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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대한민국 100대명의 선정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9-02 14:51:41 조회수 246


저희 조남천항맥외과의원은 하지정맥류에 대해 열과 성을 다해 진료중입니다.

지금까지 15년간 정말 열심히 많은 분들을 치료하면서 <타이틀> 같은 것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묵묵히 지역 사회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외부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100대 명의에 조남천항맥외과의원을 선정해 주었네요.

아래는 주간시사매거진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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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천항맥외과의원 조남천 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하지정맥류 치료,당일 퇴원 가능해져]


하지의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돼 늘어나면서 구굴구불해지는 상태인 하지정맥류는 아직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다. 다리의 정맥에는 중력에 대항하여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밸브가 있는데 정맥이 확장되거나 밸브 자체가손 상을 받으면 밸브가 닫히지 않아 혈액이 역류하기 시작하면서 정맥류가 생기게 된다. 밸브가 망가지는 원인으로는 체질적유, 전적으로 정맥 벽이나 정맥판막의 구조가 약해져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가족성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50% 넘게 보고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치료 방법이 나와 있어 환자에 따라 맞춤형 치료가 적용된다.


- 하지정맥류 다양한 유발 요인


마치 힘줄이 튀어나온 듯한 증상을 보이는 하지정맥류는 오래 서있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경우, 임신, 비만, 연령증가, 변비, 피임약 복용 등이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둔부 및 허벅지에 꽉 끼는 옷을 자주 입거나, 허리띠를 너무 꽉 조이는 것도 정맥 내 압력이 증가하여 정맥류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유발 인자들 중 가족력(혹은 유전적 요인)만큼이나 중요한 요인은 바로 임신이다. 임신으로 인해 자궁이 커져 정맥 혈액 순환에 물리적인 장애를 보이기 전인 임신 첫 3분기에 하지 정맥류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가 하지정맥류 발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정맥류는 대부분 미용적인 고통을 호소하지만 종종 정맥 부전의 복합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정맥 부전의 경우 동통, 경련 통, 피로감, 작열감 등이 있고 가려움증, 피부 경화, 궤양, 표재 정맥의 혈전 정맥염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따라서 단순히 미용적인 목적 때문이 아니라 합병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유발 요인 범주에 들어간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


- 같지만 다른 하지정맥류와 치질, 비슷한 발병 원인


과거 한때 웰빙 열풍이 불면서 증상이 없으면 치료받기를 주저하던 하지정맥류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전국적으로 하지정맥류 치료의 붐이 일고 있었으나, 원주에는 믿고 찾을 수 있는 전문클리닉 이 없는 상태였다. 이때 대학병원에서 진료 연구했던 혈관, 이식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조남천 원장이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클리닉을 개설하자는 취지”로 원주에 항맥 외과의원을 개원해 하지정맥류를 비롯한 혈관질환 전반에 대한 진료를 보고 있다. 이에 2006년 건강보험공단 자료 ‘대한민국 수술 지도 30개 질환별 의료기관 수술 건수’ 통계에서 이미 하지정맥류 전국 수술 순 위 23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하지정맥류와 치질은 비슷한 듯 다른 질환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이 늘어나서 피부 밖으로 돌출되는 질환이고 치질은 직장 쪽의 정맥총에 혈액이 몰려 울혈이 생기는 질환으로 둘은 근본적으로 발병 원인이 비슷한 정맥질환입니다.”라고 말하는 조 원장은 클리닉 개설에서 아예 한 번의 입원, 마취로 하지정 맥류와 치질 두 가지 질환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해 환자를 맞고 있다.


- 밀어붙이기 식 치료는 지양해야


하지정맥류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현재 다양한 치료방법이 나와 있으나 밀어붙이기 식의 조기 치료가 성행하고 있어 우려된다는조 원장은 “어떤 치료를 선택할지는 정확한 진단과, 환자의 동반질환 여부, 치료에 대한 환자의 선호도 및 이해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정맥이 튀어나왔으니 혈관을 제거하자고 조기 치료를 주장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또 조 원장은 “모든 질병의 치료는 환자의 안전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하지정맥류의 진료에 매진하여 10,000례 이상의 치료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과 교수출신으로 수많은 중환자 치료의 경험이 있어 위험을 예측하고 대비함에 탁월한 역량이 있다고 자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 전통적인 ‘발거술’도 전문의에 따라 치료 효과 좋아


하지정맥류의 치료에는 전통적인 외과적 발거 술부터 레이저 수술, 고주파 수술, 경화주사 치료 등이 있다. 특히 레이저·고주파 치료의 경우에는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한 최신 기법의 치료법이다. 이 치료는 근육과 신경이 밀집해 있는 곳이라 고난이도의 시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진료받아야 한다. 조 원장은 “하지정맥류의 치료 분야에서 최신의 치료법은 생체접착제를 정맥에 주입하여 치료하는 ‘베나실요법’과 혈관경화제 주사치료를 응용한 ‘클라리베인’방법으로 국내에서는 치료 시작 단계에 있어 중단기 치료 결과는 우수하나, 5년 이상의 장기 치료 성적이 확립되어 안전성이 입증되어야 합니다.”라고 하며 “최근 환자에게 편하고 통증이 최소화되는 새로운 치료방법이 속속 개발되고 있으나, 새로운 치료방법일수록 고비용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추세는 당연하며 병원 수입 증대 또한 중요하겠지만, 지금 외면받고 있는 전통적인 발거수술 치료법도 잘적용하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치료받지 못하시는 분들을 포함하여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라며 발거술도 실력이 좋은 전문의를 만난다면 충분히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강조한다. 조남천 항맥외과 의원은 대장항문질환, 대장내시경, 하지정맥류 과목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조 원장은 하지정맥류 예방에 대해 “휴식 혹은 취침 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줌으로써 하지정맥 내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 증상의 호전에 도움이 된다.”며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의 경우 압박 스타킹이 도움이 되 서 있을 경우에도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리기, 앉아 있을 때는 다리를 쭉 펴고 발목을 젖혀 종아리 근육을 움직여 주기, 또 체중 조절과 함께 심혈관 질환을 예방 해주는 토마토, 사포닌과 이소폴라본, 레시틴 등이 함유된 완두 콩, 구기자, 메밀차, 마늘종 등이 하지정맥류에 좋으므로 꾸준히 섭취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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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천항맥외과는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항상 연구, 봉사하는 자세로 진료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